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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비행(전체)1384

2012년 사회적기업이 나아갈 방향을 고민한다 안녕하세요? 생각비행입니다. 저희는 2011년 한 해 동안 기업의 변화를 촉구하는 도서를 출간해왔습니다. 《사회적기업 창업 교과서》《지역과 상생하는 기업 핵심전략》《아이디어 하나가 지역경제를 살린다》가 그런 관심의 결과물입니다. 사회적기업과 커뮤니티 비즈니스는 사회문제 해결을 목적으로 한다는 점에서 그 궤를 같이합니다. 최근 몇 년간 우리 사회에 사회적기업에 관한 논의가 활발히 이뤄졌고, 수많은 사회적기업이 생겼습니다. 정부 주도로 사회적기업을 육성했기 때문인데요, 먼저 우리 사회에 사회적기업의 필요성이 제기된 이유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정부 주도로 사회적 기업을 육성한 배경 1997년 외환위기를 겪으며 급속히 증가하는 실업률과 심화된 양극화 문제는 사회에 큰 시름을 안겼습니다. 정부는 지속가능한 양질의 .. 2012. 1. 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1년 한 해 동안 따뜻한 관심을 보여주신 모든 분께 존경과 고마움의 인사를 올립니다. 2012년 대망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계획한 일 모두 성취하시고, 행복한 나날 보내시기 기원합니다. _생각비행 드림 2012. 1. 2.
1퍼센트를 위한 종편을 넘어 SNS에서 대안을 찾자 안녕하세요. 생각비행입니다. 저희는 지는 12월 1일〈1퍼센트의, 1퍼센트에 의한, 1퍼센트를 위한 종편 개국〉이란 기사에서 종편 출범을 단호히 반대한다는 뜻을 밝힌 바 있습니다. 이명박 정권 3년 반 동안 권력과 자본을 감시하고 비판해야 할 방송과 언론의 공공성은 무너졌고, 공정성마저 신뢰하기 어려울 정도로 훼손되었습니다. 이명박 정권과 한나라당은 조중동 같은 언론 괴물들에게 불법과 위법으로 종합편성채널을 선물했습니다. 오늘 《한겨레》는 "미디어렙(방송광고 판매대행사) 법안 연내 처리를 위한 여야의 협상 테이블에서 종합편성채널의 미디어렙 위탁을 2년 유예하는 안이 유력하게 거론되면서 언론단체들이 반발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종편에 2년간 직접영업을 허용하면 이미 무너진 방송의 공공성이 더 크게 훼손.. 2011. 12. 26.
[주말비행] 생각비행이 전하는 문화가 소식 (12월 3주차) 안녕하세요. 생각비행입니다. 내일이 크리스마스이브네요. 저희가 며칠 전에 소개한《2011년 크리스마스를 따뜻하고 뜻깊게 보내는 방법》을 참고하셔서 이웃과 정을 나누며 의미 있는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연인, 가족, 친지와 함께 나들이를 계획한 분들은 [주말비행] 소식을 참고해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국립민속박물관은 《용, 꿈을 꾸다!》전을 2012년 2월 27일까지 특별전시장에서 엽니다. 2012년은 60년만에 돌어오는 흑룡의 해라고 하는데요, 그래선지 이와 관련된 상품이나 메케팅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대중매체를 통해 흑룡의 해에 대한 간략한 정보는 들으셨을 테니 이번 기회에 어떤 의미가 담겨 있는지 자세하게 알아보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박물관은 용과 관련된 유물 85점을 전시합니다.. 2011. 12.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