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비행(전체)1384 생각비행이 전하는 사회적기업 관련 소식 작년 가을에 한화그룹은 '공생발전 7대 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성장하기를 바라는 취지로 시작한 일인데요, 중소기업형 사업 철수, 협력업체 지원, 친환경 사회공헌사업 확대, 사회복지재단 설립 등의 실천 방안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지난 3월 28일 여의도 63빌딩 별관 3층 사이프러스홀에서 이 계획을 실행하기 위한 '친환경 사회적기업 지원사업 협약식'이 있었습니다. 고용노동부가 후원하고 함께일하는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지원되는 이번 사업은 올해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총 1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개별 사회적기업 지원과 사회적기업 생태계 활성화 지원이라는 두 가지 방향으로 진행됩니다. 이에 대한 공고가 나와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사회적기업가를 꿈꾸는 분들이나 사회적기업을 운영하는.. 2012. 3. 29. 언론이 소개한 《알고 먹으면 약 모르고 먹으면 독》 안녕하세요. 생각비행입니다. 지난 월요일 저희가 《알고 먹으면 약 모르고 먹으면 독》을 출간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도 채 안 되어 반갑게도 여러 언론이 이 책을 소개했습니다. 어떻게 다뤘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동아일보》는 약을 대하는 사람들의 일반적인 태도를 먼저 소개했습니다. 조금만 아파도 약국으로 달려가는 우리, 약에 대해 뭔가 알고 있는 듯 텔레비전에서 들은 약 이름을 만병통치약이라도 되는 양 습관적으로 들먹이고 소비하는 우리, 뭔가 정상적인 모습은 아니지 않나요? 우리가 지급하는 약값에 복약지도 비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혹시 알고 계셨습니까? 똑같은 약값을 내고도 어떤 이는 약사에게 이것저것 꼼꼼하게 질문하여 약에 관한 전반적인 정보를 습득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애써 약에 관.. 2012. 3. 28. 알고 먹으면 약 모르고 먹으면 독 - 무심코 먹는 약이 몸을 망친다 ▸건강․취미․실용/의학․약학 ▸판 형: 신국판(152*225) ▸발행일: 2012년 03월 28일 ▸지은이: 노윤정․박세현․윤선희․최진혜 ▸감수: 최병철 ▸쪽수: 352쪽 ▸가격: 15,000원 ▸ISBN: 978-89-94502-10-6 (13510) 이메일: ideas0419@hanmail.net “무심코 먹는 약이 몸을 망친다” 약국에서 약을 살 때 약사와 환자(고객)의 소통이 중요하다! 감기에 걸렸거나, 몸에 상처가 났거나, 소화가 되지 않거나 심지어 머리가 조금만 아파도 우리는 일단 약국으로 달려간다. 그러고는 자신의 증상을 약사에게 말하거나, 예전에 먹었던 약 이름을 대고 그것을 달라고 한다. 약사에게 자신의 증상을 자세하게 얘기하고 약을 사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자기 몸은 자신이 제일 잘 안.. 2012. 3. 26. [주말비행] 생각비행이 전하는 문화가 소식 (3월 4주차) 안녕하세요. 생각비행입니다. 3월도 이제 마지막 주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날씨가 따뜻해져 완연한 봄이라고 생각했는데, 때 아닌 눈이 내려 사람들을 놀라게 하네요. 흐린 날씨긴 해도 봄의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주말입니다. 생각비행이 준비한 문화 소식 참고하셔서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국립중앙박물관은 《타임캡슐을 열다 - 색다른 고대 탐험》이란 주제로 특별전을 엽니다. 상설전시실 1층 특별전시실이에서 2012년 5월 6일까지 열립니다.《타임캡슐을 열다 - 색다른 고대 탐험》은 크게 2개의 주제로 나뉘어 있습니다. 첫째는 신라의 한 우물 속에서 발견된 개와 고양이를 비롯한 수많은 동물뼈와 어린아이뼈, 그리고 토기와 기와, 두레박과 같은 목제품 등을 소개하는 전시입니다. 고대의 우물은 제의적 성격이 강했다고.. 2012. 3. 24. 이전 1 ··· 269 270 271 272 273 274 275 ··· 34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