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비행(전체)1384 오늘은 책의날! 곳곳에서 열리는 다양한 이벤트 안녕하세요. 생각비행입니다. 오늘은 유네스코가 정한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입니다. 책의 날을 4월 23일로 정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에스파냐 카탈루냐 지방에서 책을 읽는 사람에게 꽃을 선물하던 '세인트 조지' 축일과 1616년 세르반테스와 셰익스피어가 동시에 사망한 날이 바로 이 날인 데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도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인터넷 서점, 오프라인 서점, 정부 기관 등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책의 날 관련 소식을 소개하려 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평균적으로 1년에 책 1권을 읽지 않는다는 통계도 있는데요, 책의 날 열리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많은 분이 책을 가까이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교보문고는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하여 책도장 이벤트.. 2012. 4. 23. [주말비행] 생각비행이 전하는 문화가 소식 (4월 3주차) 안녕하세요. 생각비행입니다. 요사이 외투를 벗고 다녀도 괜찮을 정도로 좋은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그런데 주말에 제법 굵은 비가 내리고 있어서 나들이를 계획했던 상춘객에겐 아쉬움이 드는 날씨입니다. 비 내리는 봄날, 생각비행이 마련한 주말행사 정보를 참고해 가까운 박물관이나 도서관을 찾아 낭만을 느껴보시는 건 어떠신지요? 경기도박물관은 《임진강(臨津江) 물길 따라서》라는 주제로 4월 20일(금)부터 2013년 3월 24일(일)까지 임진각 경기평화센터 1층 전시실에서 특별전을 엽니다. 2000년 경기도박물관에서 시행한 임진강 유역 종합학술조사 성과와 2009년 7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개최한 을 토대로 구성한 전시회라고 합니다. 이번 전시는 4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임진강 유역의 자연, 사람들.. 2012. 4. 21. 생각비행이 전하는 사회적기업 관련 소식 (4월 3주차) 안녕하세요. 생각비행입니다. 저희는 2011년부터 기업의 변화를 촉구하고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한 방편으로 사회적기업 관련 소식을 꾸준히 전해왔습니다. 최근 생각비행 도서가 사회적기업 관련 신문에서 기사로 다뤄지기도 하는 등 조금씩 알려지는 것 같아서 기쁜 마음입니다. 새로운 공공사업을 이끌어갈 멋진 사회적기업가와 커뮤니티 비즈니스 종사자가 더 많이 나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관련 소식을 발굴해 전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하면 사회적기업가야말로 무엇보다 강한 신념으로 움직이는 사람이라고 생각할는지 모른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곤란해하는 사람의 목소리에 철저히 귀를 기울여 '니즈needs의 대리인'이 되는 것이 사회적기업가의 일이기 때문이다. _《하고 싶은 일이 없.. 2012. 4. 20. 우리는 아직 4.19혁명의 깃발을 내려서는 안 됩니다 안녕하세요? 생각비행입니다. 오늘은 4.19혁명이 일어난 지 52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또한 생각비행 창립 2주년이 되는 날이기도 합니다. 저희는 작년 4월 19일에 라는 기사로 여러분께 4.19혁명이 일어난 사회경제적 요인과 정치적 요인을 간단하게 설명해드리고 아울러 시민이 이뤄낸 혁명을 체험한 김수영과 신동엽 시인이 화답한 시로 민중의 힘을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한 바 있습니다. 오늘은 사료를 통해 과거를 다시 돌아보고 현재 우리의 삶에 어떻게 접목할 것인지에 관해 생각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4.11 총선 무엇을 남겼나 역사는 우리 앞에 놓여 있는 과제가 무엇이며 나아갈 방향이 어디인지를 가늠하는 잣대입니다. 해방 후 우리 사회의 과제는 민주주의의 확립과 민족통일이었습니다. 4.19혁명은 이승만 정.. 2012. 4. 20. 이전 1 ··· 266 267 268 269 270 271 272 ··· 34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