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문섭의 한 칸의 사색 5》 돈이 필요하면 누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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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필요하면 누르세요

모든 것이 빨라야 하고
모든 것이 돈으로 해결되는 물질만능 시대가 된 건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콜럼버스가 엘도라도를 찾기 위해 배에 올랐고
그 결과 신대륙을 발견했듯이,
당신도 혹시 돈 때문에 무모한 도전을
하고 있진 않나요?

투자의 귀재로 알려진
워런 버핏과 점심을 먹는 데 드는 비용이
무려 28억 원이라고 합니다.
그마저 경쟁률이 치열하다고 하니
아무리 자선경매라 한들 돈 없는
서민은 그저 멍할 뿐입니다.

돈이나 재력은 많아서 나쁠 게 없다고들 하지만,
영혼을 갉아먹는 돈에 대한 집착으로
하나밖에 없는 자신을 잃어버리는 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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