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생각비행75 생각비행이 전하는 사회적기업 관련 소식 작년 가을에 한화그룹은 '공생발전 7대 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성장하기를 바라는 취지로 시작한 일인데요, 중소기업형 사업 철수, 협력업체 지원, 친환경 사회공헌사업 확대, 사회복지재단 설립 등의 실천 방안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지난 3월 28일 여의도 63빌딩 별관 3층 사이프러스홀에서 이 계획을 실행하기 위한 '친환경 사회적기업 지원사업 협약식'이 있었습니다. 고용노동부가 후원하고 함께일하는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지원되는 이번 사업은 올해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총 1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개별 사회적기업 지원과 사회적기업 생태계 활성화 지원이라는 두 가지 방향으로 진행됩니다. 이에 대한 공고가 나와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사회적기업가를 꿈꾸는 분들이나 사회적기업을 운영하는.. 2012. 3. 29. 알고 먹으면 약 모르고 먹으면 독 - 무심코 먹는 약이 몸을 망친다 ▸건강․취미․실용/의학․약학 ▸판 형: 신국판(152*225) ▸발행일: 2012년 03월 28일 ▸지은이: 노윤정․박세현․윤선희․최진혜 ▸감수: 최병철 ▸쪽수: 352쪽 ▸가격: 15,000원 ▸ISBN: 978-89-94502-10-6 (13510) 이메일: ideas0419@hanmail.net “무심코 먹는 약이 몸을 망친다” 약국에서 약을 살 때 약사와 환자(고객)의 소통이 중요하다! 감기에 걸렸거나, 몸에 상처가 났거나, 소화가 되지 않거나 심지어 머리가 조금만 아파도 우리는 일단 약국으로 달려간다. 그러고는 자신의 증상을 약사에게 말하거나, 예전에 먹었던 약 이름을 대고 그것을 달라고 한다. 약사에게 자신의 증상을 자세하게 얘기하고 약을 사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자기 몸은 자신이 제일 잘 안.. 2012. 3. 26. [주말비행] 생각비행이 전하는 문화가 소식 (3월 4주차) 안녕하세요. 생각비행입니다. 3월도 이제 마지막 주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날씨가 따뜻해져 완연한 봄이라고 생각했는데, 때 아닌 눈이 내려 사람들을 놀라게 하네요. 흐린 날씨긴 해도 봄의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주말입니다. 생각비행이 준비한 문화 소식 참고하셔서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국립중앙박물관은 《타임캡슐을 열다 - 색다른 고대 탐험》이란 주제로 특별전을 엽니다. 상설전시실 1층 특별전시실이에서 2012년 5월 6일까지 열립니다.《타임캡슐을 열다 - 색다른 고대 탐험》은 크게 2개의 주제로 나뉘어 있습니다. 첫째는 신라의 한 우물 속에서 발견된 개와 고양이를 비롯한 수많은 동물뼈와 어린아이뼈, 그리고 토기와 기와, 두레박과 같은 목제품 등을 소개하는 전시입니다. 고대의 우물은 제의적 성격이 강했다고.. 2012. 3. 24. 노숙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 안녕하세요. 생각비행입니다. 오늘은 사회적 약자를 극한 상황으로 내모는 우리 사회의 현실을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지난 2월 28일 국회 본회의에서 경범죄처벌법 전부개정법률안이 통과되었다는 사실, 혹시 알고 계시는지요? 이 개정법률안 중에는 '구걸'을 경범죄로 처벌하도록 하는 규정이 포함되어 있어서 사회 각계의 논란을 촉발했습니다. 한국 사회는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말이 통용될 정도로 계층 간 양극화가 심하며, 부와 권력의 밀착이 극심하기 때문에 사회적 약자층의 처지를 이해하는 많은 단체와 시민이 반발했습니다. 그간 생각비행도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부와 권력의 문제에 관심을 두고 여러 번에 걸쳐 문제를 지적한 바 있습니다. 맺값 최철원 선생과 PD수첩 무죄 판결 재벌 3세와 경제단체 관계자.. 2012. 3. 23. 이전 1 ··· 3 4 5 6 7 8 9 ··· 19 다음